팜스킨 (Farmskin) Press[전업농신문] "수출 농업 패러다임 전환으로 1억2천만불 수출 달성"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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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전업농신문] "수출 농업 패러다임 전환으로 1억2천만불 수출 달성" 2017.12.08
    작성자 팜스킨 (ip:203.252.1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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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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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수출액 중 농기자재 수출 비중 92.2%, 수출실적 구조적 혁신 도모


     
    ▲ 류갑희 이사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농식품 특허기술실용화를 통해 중소업체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은 수출농업 확대를 위한 수출 패러다임 전환으로 ’17년 1억 2000만불(1410억원, 1$=1,150원 기준) 수출과 일자리 창출 50명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기존의 단일품목, 혹은 완제품 중심의 관행적인 수출전략에서 벗어나, 종자·농자재·농기계 등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제품과 ‘스마트 팜(Smart-Farm)’과 같은 신기술을 패키지화하여 수출하는 ‘한국형 농업기술 수출’ 전략과 박람회의 성격·수출 가능성을 고려한 맞춤형 해외 박람회 참가, 현지 타겟시장을 고려한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매장 입점, 국내 우수품종의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수출대상국 현지에 패키지 수출 품목을 테스트하기 위한 ‘테스트베드(Test-Bed, 실증포)’를 ’17년 중국(2개소), 베트남(3개소)의 약 100ha 농지에 35개社 40개 제품을 투입하여 검증하고 해외 테스트베드 및 해외시장진출지원 사업과 연계해 중국, 베트남 등 6개 국가에 150개 농산업체의 농기자재와 농식품 제품의 박람회 참가를 지원, 올해 수출액 중 약 92.2%인 약 1억1000만불(1300억원)을 농기자재분야가 차지하는 수출실적 구조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농기자재 분야는 농식품·신선농산물 위주였던 농산업 수출시장의 성장을 새롭게 견인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었지만, 그동안 수출비중이 낮아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다.

    해외 테스트베드를 통한 농기자재 수출 우수사례로 ㈜백광(대표 문희철)은 ’16~’17년도 베트남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해 베트남 벼 재배지의 노란달팽이를 퇴치하기 위한 친환경 방제재를 3년간 1740만불(약 200억원) 수출하기로 했으며 ㈜경농(대표 이병만)은 초미립자 살포노즐 등 관수자재를 베트남 시설하우스 테스트베드 검증을 거쳐 ’19년까지 1740만불(약 200억원)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한편, 재단에서는 ‘한국형 농업기술 수출’ 외에도 향후 수출 가능성이 높은 중소벤처기업 및 기술이전업체의 해외진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6월 28일, 국내 창업보육기업 및 유망 농식품 기업의 미국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네브라스카 이노베이션 캠퍼스(NIC, Nebraska Innovation Campu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케이씨앤에프 등 5개 기업이 NIC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현지 법인설립, 공동연구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농업회사법인 그린그래스㈜(회장 신승호, 기능성 사료 생산업체)는 네브라스카 링컨대학 축산과학대학(UNL)과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18년 1월 부터 매월 20만불(약 2억3000만원)의 기능성 사료를 수출할 예정이다.

    호산테크㈜(대표 박수용)는 ’16년 중국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해 벼 측조시비기 800대, 278만불(약 32억원), ’17년에는 550대, 122만불(약 14억원)을 수출했을 뿐 아니라, 올해 중국 내 제조공장을 직접 설립해 측조시비기 등 5개 품목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올해 재단에서 주최하는 6차산업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창업보육업체 ㈜팜스킨(대표 곽태일)은 초유 마스크팩으로 미국과 중국에 43만불(약 5억원)을 수출하고 기억력 개선제를 생산하는 ㈜파미니티(대표 김영자)는 홍콩과 베트남에 3만불(약 3400만원)을 수출하였다.

    기술이전업체인 ㈜헬퍼로보텍(대표 오창준)은 재단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사업을 통해 채소 자동접목로봇을 생산해 중국 등 5개국에 34만불(약 4억원)을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재단은 향후 한국형 농업기술 수출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내년에는 중앙아시아의 거점국가로써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은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를 추가해 4개국 7개소에 약 60개社 80개 제품을 투입, 1억5000만불(1725억원) 수출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농식품특허기술실용화를 통해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등 가능성 있는 중소벤처 농산업체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무게중심을 둔다는 전략이다.

    류갑희 이사장은 “농산업분야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한국형 농업기술 수출 전략’과 같은 발상의 전환과 함께 가능성 있는 농식품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지원 사업도 병행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며 “농업기술 수출은 해외 신규 일자리창출과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첨부파일 수출 농업 패러다임 전환으로 1억2천만불 수출 달성_20180411_김광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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